첫 투고, 어렵지 않아요. 시작을 위한 가이드 💌 책을 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되고 막막할 때가 있죠. 이번 뉴스레터에는 미다스북스와 여러 권의 책을 만든 두 작가의 이야기부터, 공저자로 함께한 기획 도서들, 집필에 도움이 될 글쓰기 팁을 소개합니다. 투고 과정에서 자주 생기는 궁금증들도 FAQ로 정리했어요. 😉 나의 이야기가 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 이번 레터에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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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인터뷰 - 오승하 작가
『희망의 트랙 위에 다시 서다』, 『인생을 바꾼 오늘도 독서 완료』, 『삶을 바꾸는 하루 첫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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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시작해, 세 권의 이야기를 미다스북스와 함께 써 내려간 작가가 있습니다. 진심으로 하루를 살아내는 힘을 전해 온 그는, 매 순간을 글로 기록하며 자신과 세상을 단단히 세워 왔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미다스북스에서 세 권의 책을 연이어 출간한 오승하 작가의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삶의 여정 속에서 희망을 써 내려온 그녀가 들려주는 ‘성장과 회복의 기록’, 지금부터 함께 들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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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금 집필 중이거나 투고를 고민하는 예비 작가분들에게, 선배 작가로서 전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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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처음부터 완벽한 문장을 쓰려 하지 말고, 진짜 마음의 온도를 담아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은 기술이 아니라 감정의 통로이기에 진심으로 쓴 한 문장은 결국 독자의 마음에 닿습니다. 쓰는 동안 두려움이 찾아오더라도 멈추지 않고 한 걸음, 나아가시면 좋겠습니다. 글은 우리를 평가하는 도구가 아니라, 우리를 회복시키는 여정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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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다스북스와 함께 작업하며 특히 인상 깊었던 과정이나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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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미다스북스는 제 안의 메시지를 단순히 ‘출판’으로 끝내지 않고 ‘사람의 성장 이야기’로 이끌어 주는 파트너였습니다. 편집 과정에서 작가의 언어를 존중하면서도 방향을 세밀하게 잡아주셔서, 글이 훨씬 따뜻한 울림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문장이 독자에게 닿을 때 어떤 감정을 줄까?’라는 질문을 고민해주신 시간이 제게는 가장 큰 배움이자 감사로 남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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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인터뷰 - 이창근 작가
『한 권으로 끝내는 국제교류 수업』, 『안녕하세요, 선생님! 다시 돌아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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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로서 ‘국제교류 수업’이라는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창근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공저 『한 권으로 끝내는 국제교류 수업』으로 ‘초보 교사를 위한 가이드’를, 그리고 『안녕하세요, 선생님! 다시 돌아왔어요』를 통해 인도의 라하유 선생님과 함께한 국제교류 수업의 여정을 쓰셨죠.
인터뷰에서는 두 권의 책을 출간하면서 선명해진 미래, 돌아본 길, 그리고 변화한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쓰는 교사’의 삶으로 교사분들께 확신과 용기를 주는 여정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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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실에서 시작된 국제교류, 이로 시작된 집필과 출간이 교사로서뿐 아니라 개인으로서도 큰 전환점이 된 듯합니다. 출간 이후 어떤 부분이 달라졌다고 느끼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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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창근) 이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이 저를 조금 더 알게 되신 것 같아요. 전엔 몰랐던 분들과도 새롭게 인연이 생기고요. 물론 저도 여전히 배우는 중이고, 많이 부족하지만, 책 출간을 통해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에서 ‘사람을 연결하는 이야기꾼’이 된 느낌도 있어요. 덕분에 다시 한 번 제 길을 돌아보게 된 것 같아요. (라하유) 책을 낸 후에, 다른 인도네시아 선생님들에게도 이 길을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어요. 선생님과 함께 2024년부터 2025년까지 10개 학교를 연결해서 국제교류 수업을 진행했어요. 이 프로젝트는 저에게 교실이라는 공간을 넘어 ‘마음을 잇는 다리’ 같은 의미를 주었어요. 더 많은 선생님들이 이 여정에 함께해 주셨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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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사로서의 실천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 즉 ‘쓰는 교사’로 살아가는 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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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최근에 누군가가 저한테 과분한 얘기를 해줬어요. “그냥 교사 말고, 자기 길을 만들어가는 교사” 같다고요. 한 가지 일을 오래 하면 전문성도 쌓이지만 그만큼 답답하거나 창의성을 잃어가기도 하는 것 같아요. 새로운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창의성 있는 일과 설렘의 감정을 되살리는 일이 '쓰는 교사'의 삶인 것 같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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➊ 책 읽고 후기 기록하기 지금 당장 할 수 있고 가장 쉽게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읽고 쓰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➋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남이 추천해 준 책보다 내 마음이 끌리는 책을 읽는다. 책 읽기보다 마음 읽기가 우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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➌ 글은 어떻게 다듬어야 하는가? (1) 일단 쓰기. 엉망인 것이 지극히 정상이다. (2) 적어도 10번은 읽어보기. 아마 10번 이상 수정해야 할 것이다. (3) 내 글이지만 스스로 감동했다면 성공!
➍ 어디에 쓸 것인가? 블로그나 온라인 서점의 독서 후기 등 노출할 수 있는 공간을 추천한다. 혼자만의 글과 보여지는 글은 쓸 때의 마음 자세부터가 다르기 때문에 공을 들일 수밖에 없다.
내 글이 노출되는 것이 영 어색하다면 개인 노트에 쓰기부터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렇지만 언젠가는 세상에 내놓겠다는 생각을 잊지 않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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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 한 통이면 충분해요! 완성된 원고가 준비되어 있다면 전체 원고를, 집필 중이시라면 샘플 원고를 미다스북스 메일(midasbooks@daum.net)로 보내주세요. 기획 의도나 작가 소개 자료를 함께 보내주시면 더욱 큰 도움이 됩니다. 편집부 검토 후, 업무일 기준 평균 1~2일 내에 답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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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투고용 원고에 정해진 분량이나 규격이 있을까요? 투고가 제한되는 도서 분야도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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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고에 정해진 분량이나 형식은 없습니다. (200자 원고지 기준) 200장 내외의 짧은 시집부터, 깊이 있는 1,000장 이상의 전문서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모두 환영합니다. 아직 기획 및 집필 단계의 원고라면, 기획서+샘플 원고만으로도 검토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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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 번도 책을 낸 적 없고, 관련 경험도 없습니다. 출간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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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입니다. 미다스북스와 함께 첫 책을 출간하신 작가님들이 많습니다. 각각 분야에서 멋진 활약을 하고 계십니다. 작가님만의 고유한 이야기, 독창적인 콘텐츠가 있다면 망설임 없이 문을 두드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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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러 명이 함께 쓴 공저 투고도 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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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가능합니다. 미다스북스에서는 2~3인 규모의 소규모 공저부터 10인 이상이 참여한 프로젝트형 공저까지 꾸준히 출간해 왔습니다. 교사·전문가·독서 모임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님들이 힘을 모아 완성한 공저 사례도 많으니, 편하게 투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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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대략적인 일정과 프로세스가 궁금합니다. 계약 이후 어떤 절차를 거쳐 출간하게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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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권의 책이 출간되는 과정은 크게 아래와 같습니다.
[원고 보완 ➡️ 최종 탈고 ➡️ 한글 교정 ➡️ 디자인 ➡️ PDF 교정 ➡️ 인쇄 ➡️ 정식 출간]
원고의 특성 등에 따라 세부적인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계약 후 담당 편집자가 작가님과 소통하며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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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가 함께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원고를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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